시벨리우스를 공부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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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벨리우스를 공부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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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벨리우스를 공부하며 나름대로 느낀점은
이 시대의 특출한 사보 프로그램이란 것이다
영국의 전통이 묻어나는 ... 오케스트레이션에선
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 하우가 있다
 
MIDI를 공부하시는 분은 사보 프로그램에 대한 경박감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
필자의 생각은 그 어떤 미디의 장점이나 사보 프로그램도
아직은 실 연주를 따르지 못하며 사보도 기계적인 필체라고 본다
 
피날레와 시베리우스의 차이점을 묻는이가 종종 있다 
이건 순전히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
악보를 출력해 보면 시벨리우스가 단연 미려하다 ( 2010 버젼 부터 피날레는 보강을 하였다 )
오케가 아닌 라이트 뮤직에선 피날레가 사보하기 빠르다
영국의 시벨리우스 미국의 피날레 둘 다 멋진 프로그램이지만
회사의 장래 발전과 유저들의 불만을 충족 시키기 위해 음향을 업 데이트 하였다
이전 버젼의 컨택을 보강하여 피날레는 2009부터 GPO을선택하였고 시벨리우스는 Pro Tools를 보강한다
하지만 MidI 프로그램 Full은 비싸다~~ 나머진 돈주고 사서 접목해 쓰라는 거다
 
Garritan이나 Pro Toos의 음원은 두 프로그램 모두 적당히 들어가 있다 
피날레와 시벨리우스는 호환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며
악보도 서로 적당히 옮겨진다   
이것도 시벨리우스의 Neuratron Photo Score와 피날레의 스마트 뮤직을 정품 구입하여야지만 제대로 된다 
 
각설하고 // 이야기가 딴 방향으로 흐르지만 
 
한국어를 제대로 지원 안해주면 ( mxl 파일이나 기타 등등..으로 저장하며 글로벌로 꺼내어 쓸 때 )
걍 단순하게 취급하면 되리라고 봅니다
연필로 쓰지 머~~ 하구요~~~~~~~

1 Comments
최강싼도 2010.12.26 20:04  
모아님 결론은 확실하군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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